택연, 병역 의무 마친 뒤 재계약 여부 논의할 방침
| 택연을 제외한 2PM 멤버들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사진=2PM 공식사이트]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그룹 2PM의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1일 "2PM 멤버인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 등 5명과 최근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입대한 택연은 병역의 의무를 마친 뒤 재계약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이 2PM은 함께이며 영원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해 택연을 시작으로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입대하게 되는데 성실히 군 복무를 한 뒤 다 같이 모여 '완전체' 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2008년 데뷔했으며 '10점 만점에 10점', '니가 밉다', '하트비트(Heartbeat)'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김영환 충북지사, 국회 방문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 건의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시민‧관광객이 찾고, 머무르고, 만족하는 '매력도시 서울'...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첫발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경기도,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개최 “모든 일상이 특별한, 가까운 여행 친...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