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한 교회 다니며 친분 쌓아…축가 보답
| 기태영이 태양-민효린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게 됐다.[사진=기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기태영이 빅뱅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기태영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기태영이 오는 3일 진행되는 태양과 민효린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기태영과 태양은 같은 교회에 다니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태양은 지난 2011년 기태영과 유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뮤직비디오 '새벽 한시'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3일 오후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 등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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