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개편 맞아 멤버 및 회사 함께 논의 중"
| '무한도전'이 시즌제 도입 또는 제작진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사진=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MBC '무한도전'이 시즌제 도입 또는 제작진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4일 '무한도전' 측은 "현재 MBC의 3월 말 봄개편을 맞이해 '무한도전'이 일정 기간 휴식을 갖고 시즌제로 가느냐, 아니면 기존 제작진에 휴식을 주고 새 제작진이 이어가느냐 등 여러 방법을 놓고 멤버들과 회사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태호 PD가 2월까지만 '무한도전'을 연출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제작진이 다양한 안을 두고 논의하고 있음에 따라 이는 확정된 사안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태호 PD는 지난 2002년 MBC에 입사해 '논스톱4, '상상원정대' 조연출을 거쳐 2006년부터 '무한도전'을 연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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