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개편 앞두고 양측 논의 중"
| 김제동이 MBC FM4U '굿모닝 FM'의 차기 DJ를 맡을지 논의중이다. [사진=김제동 페이스북] |
(이슈타임 통신)류영아 기자=방송인 김제동이 MBC FM4U '굿모닝 FM' DJ를 맡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제동은 노홍철의 후임 DJ 자리를 놓고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편을 앞두고 양측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 해 5월부터 그 해 말까지 '굿모닝 FM' DJ로 활동했으며 이후에는 문지애와 이지혜가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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