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길에 세웠어도 위험하니까 안 된다"
| 박명수가 라디오 방송 중 전화 연결 한 청취자가 운전 중인 것을 알고 '운전 중 통화는 안된다'며 통화를 마무리했다. [사진=박명수 라디오쇼 공식 홈페이지] |
(이슈타임 통신)류영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라디오 진행 중에 운전중이던 청취자와의 전화 연결을 끊었다.
7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한 청취자와 전화 연결 중에 청취자의 목소리가 울리는 듯 하자 "지금 운전 중 이시냐"고 물었고 청취자는 "갓길에 세웠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안 돼요, 안돼"라며 "갓길 위험하니까 오늘은 가시고 다음에 통화하겠다, 죄송합니다"라며 전화 연결을 마무리했다.
이어 그는 해당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해며 "이거 재밌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방송이 먼저가 아니다.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30년을 살아왔기 때문에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히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화성특례시, 올 겨울 최장 한파 대비해 한파 응급 숙박시설·쉼터 현장 점검 나서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지역현안 사업장 및 소방안전 점검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영천시, 2월부터 2개월간 지류 및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 남구의회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프레스뉴스 / 26.01.21

스포츠
KBO,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준규♥진송아 부부 출격! 카리스마 박준...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