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된 드라마 리턴 분당시청률 20% 기록.[사진=SBS '리턴'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주연 배우를 고현정에서 박진희로 바꾼 드라마 리턴이 분당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15,16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으로 각각 시청률 14.0%, 18.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정수(오대환)의 증언에 따라 인호(박기웅)가 무죄로 풀려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인호는 다시 집으로 갔지만, 자신을 멀리하는 나라(정은채)과 달래(신린아)로 인해 괴로워했다.
이후 병실에 찾아가 태석(신성록)과 학범(봉태규)과 함께 준희(윤종훈)를 걱정하던 그는 차딜러가 건낸 USB영상을 보고는 충격에 빠졌다.
그런가 하면, 독고영(이진욱)은 없어진 로쿠로니움을 찾기위해, 그리고 미정(한은정)을 살해한 진범을 찾기위해 정수의 집까지 수색하다가 머리카락과 열쇠까지 손에 얻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결정걱인 증거가 아님을 알게 된 그는 경찰서까지 찾아와 자수한 정수를 향해 버럭 화를 냈다.
주연배우 교체로 우려를 샀던 리턴은 최고시청률 20.4%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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