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달수와 채국희의 결별설이 불거졌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오달수와 채국희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23일 OSEN은 오달수와 채국희가 만남을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오달수의 소속사 스타빌리지는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12년 영화 '도둑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6년 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오달수는 1990년 극단 연희단거리패 단원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으며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 '변호인' 등에 출연했다. 채국희는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도둑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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