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이지혜 이어 3월 한 달간 '굿모닝 FM' 진행할 예정
| 이석훈이 3월 한 달간 '굿모닝 FM'을 진행한다.[사진=이석훈 인스타그램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굿모닝 FM'의 스페셜 DJ로 발탁됐다.
27일 MBC에 따르면 이석훈은 3월 5일부터 한 달간 MBC FM4U '굿모닝 FM'의 임시 DJ를 맡는다.
현재 '굿모닝 FM'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인 노홍철이 하차하면서 임시 DJ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1월 DJ로는 방송인 문지애가, 2월 DJ로는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낙점된 바 있다.
한편 '굿모닝 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화성특례시, 올 겨울 최장 한파 대비해 한파 응급 숙박시설·쉼터 현장 점검 나서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지역현안 사업장 및 소방안전 점검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영천시, 2월부터 2개월간 지류 및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 남구의회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프레스뉴스 / 26.01.21

스포츠
KBO,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준규♥진송아 부부 출격! 카리스마 박준...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