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일 맞춰 신속히 작업 마칠 계획
| 영화 '신과함께2' 측이 오달수의 촬영분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영화 '신과함께2' 측이 성 추문에 휩싸인 배우 오달수의 촬영분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신과함께2' 측은 협의를 통해 오달수의 출연 장면을 모두 편집하고 재촬영에 임하기로 했다.
오달수가 맡았던 역할에는 다른 배우가 캐스팅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작진 측은 '신과함께2'가 오는 8월 1일 개봉되는 만큼 최대한 신속하게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한편 '신과함께2(신과함께-인과 연)'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전국 14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신과함께-죄와 벌'의 속편이다.
오달수는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지옥의 온 망자들의 재판을 돕는 판관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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