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 활동 예정
| 배우 김혜수와 하정우가 모범납세자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사진=기획재정부]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김혜수와 하정우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는다.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하정우와 김혜수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김혜수와 하정우는 다음 달부터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다수의 작품에 참여해 한국 대중문화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이를 기반을 둔 한류 산업을 통해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혜수와 하정우 외에도 모범납세자 296명과 세정협조자 68명 등에게 훈장과 표창을 수여했다.
국세청은 모범납세자와 가족, 세정협조자를 초청해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실 납세 하는 부모님·친구 등에게 감사 메시지 남기기,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공모전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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