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계자 "홍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걱정했다"
|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네이버 영화]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한 달 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관계자 말을 빌려 "두 사람이 한 달 전에 헤어졌다"며 "홍 감독이 김민희의 미래를 걱정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홍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영화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홍 감독은 현재 아내 조 모 씨와 이혼 소송 중이다. 그는 아내 조 씨에게 이혼을 요구했지만 조 씨가 이를 완강히 거부해 결국 법정 소송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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