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처럼 다둥이 아빠 되고 싶다"
| 개그맨 김형인이 17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원파인데이 스튜디오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개그맨 김형인이 오늘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9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의 소개로 1년 6개월가량 교제한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2시 예비신부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잘 될지 모르겠지만 아내가 원하는 대로 낳고 싶다"며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 (박)지헌이처럼 다둥이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인은 "결혼을 하는지 실감이 안 난다. 머릿속이 하얗다"며 식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김형인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윤택이, 축가는 가수 박지헌이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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