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강제추햄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사진=샤이니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아이돌그룹 샤이니 온유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아 수사가 종결됐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온유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검찰은 피해자가 고소 취하서를 제출한 점과 온유의 진술 등을 통해 고의성이 없음을 판단하고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온유는 지난해 8월 강남의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한 채 한 여성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진 혐의로 입건됐으며 경찰은 그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당시 소속사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춤을 추다가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했다. 상대방도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했고 어떠한 처벌도 원치 않는다며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온유는 같은 해 12월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사과문에 "팬 여러분께 얼마나 큰 실망을 드렸는지,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었다"며 "많이 사랑받고 주목을 받을수록 더 철저하게 사적인 시간에도 책임감있게 행동했어야 했는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적었다.
한편 온유는 지난 5일 오전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두바이' 공연을 위해 출국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 남구의회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프레스뉴스 / 26.01.21

스포츠
KBO,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준규♥진송아 부부 출격! 카리스마 박준...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해남 관광 1,000만 시대 ‘눈앞’ 지난해 985만명 해남찾았다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