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 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위해 5000만원 기부
| 방송인 유재석이 나눔의 집에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무한도전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방송인 유재석이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설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은 유재석이 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도 한 매체를 통해 "유재석이 나눔의 집에 5000만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 같은 유재석은 선행은 뒤늦게 알려졌다. 나눔의 집 관계자가 통장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
유재석이 나눔의 집에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년 동안 나눔의 집에 약 2억 6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부했다.
현재 나눔의 집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국제평화인권센터의 건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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