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콘텐츠Y] |
(이슈타임 통신)백성진 기자=지난 14일 방송된 '서울메이트'에서는 한국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해 한류 아티스트 기프트 숍 쇼핑에 나선 구하라와 스웨덴 세 자매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구하라는 아이처럼 기뻐하며 구경하는 메이트들을 향해 "언니가 쏠 테니까 사고 싶은 거 있으면 다 골라"라고 말하며 명불허전 통 큰 호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구하라는 그룹 샤이니를 좋아하는 세 자매를 위해 멤버 태민과의 만남을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준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사전에 구하라는 세 자매 몰래 태민을 만나 세심하게 준비를 하며 세 자매를 위해 진심 어린 노력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세 자매는 "언니는 최고의 호스트"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호스트 평가 점수로 99.9점을 줘 훈훈함을 더했다.
구하라가 호스트로 나선 '서울메이트' 마지막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 덕분에 세 자매들이 대접을 잘 받고 돌아가는 것 같다",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 보였다", "구하라의 특급 섭외능력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신개념 뷰티 다이어리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MC로 발탁, 오는 4월 20일 밤 12시 50분 ‘스페셜 편’ 첫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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