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 "법적인 절차 알아보는 중"
| 미국 드라마 '리쎌 웨폰'이 가수 임현정의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해 임현정 소속사 측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임현정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가수 임현정이 미국 드라마 '리쎌 웨폰' 측이 자신의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임현정 소속사 측은 임현정의 세 번째 정규 앨범 '은하철도999' 수록곡 '이별'이 미국 드라마 '리쎌 웨폰' 시즌1 10회 후반부에 삽입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몇 년 전, 당시 에이전트를 통해 문의가 왔었으나 음원 사용과 관련해 어떤 허락도 해준 적 없다"며 "현재 이 사태의 경위를 파악 중이며 법적인 절차도 알아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현정은 지난 1996년 정규앨범 '양철북'으로 데뷔, '첫사랑',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최근 '사랑이 온다'로 11년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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