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모병원에서 장례식 치뤄져
| 배우 황찬호가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사진=황찬호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황찬호가 향년 33세의 나이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황찬호의 소속사 마라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황찬호가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황찬호는 '셜록홈즈',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내일은 챔피온', '벚꽃동산', '검은 옷의 수도사' 등 연극과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서 박천웅 형사, OCN '그 남자 오수'의 포장마차 주인 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남겼다.
그의 장례식은 서울 성모병원에서 치러졌으며 28일 발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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