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대신 임신 중인 한채아 위해 휴식 취할 것
| 한채아와 차세찌가 오늘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차세찌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전 축구 감독 차남 차세찌가 오늘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6일 한채아와 차세찌는 가족,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결혼식을 올린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만난 지 1년 만인 지난 3월 결혼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 4월 한채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겹경사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결혼식을 올린 뒤 임신 중인 한채아를 위해 신혼여행 대신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 남구의회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프레스뉴스 / 26.01.21

스포츠
KBO,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준규♥진송아 부부 출격! 카리스마 박준...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해남 관광 1,000만 시대 ‘눈앞’ 지난해 985만명 해남찾았다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