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완이 대마초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사진=OCN '멜로홀릭' 방송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0일 한주완은 지난 4월 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처벌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한주완은 지난해 1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마초 10g을 구입해 흡연했다. 같은 달 23일 또 한 번 대마초 구입을 시도했지만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미수로 그쳤다.
한주완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자숙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재판을 받은 게 사실"이라며 "절차에 따라 성실히 조사에 임했으며 현재 자숙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주완은 2009년 영화 '소년마부'로 데뷔해 2013년 KBS 2TV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학교 2017'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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