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측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 아냐"
| 빅뱅 대성이 후두염으로 치료를 받고 퇴원해 자대 복귀했다.[사진=빅뱅 공식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빅뱅 대성이 후두염으로 치료를 받고 퇴원해 자대에 복귀했다.
23일 한 언론매체는 대성이 최근 국군춘천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대성이 최근 후두염으로 국군병원에 이틀간 입원했다가 퇴원해 자대에 복귀했다"며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전했다.
현재 대성의 건강은 호전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성은 지난 3월 13일 그룹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 탑과 군 복무 시기를 맞추기 위해 자원으로 군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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