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오취리가 결혼식 사회로 강호동을 골랐다.[사진=JTBC '아는 형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아는 형님'에 출연한 샘오취리가 결혼을 언급했다.
최근 '아는 형님'에 출연한 샘 오취리는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면 강호동을 사회자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샘 오취리는 가나의 결혼 적령기가 약 25세 전후로 최근 가족들에게 결혼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형님들은 "만약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 사회는 누가 봤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강호동이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생각지고 못한 오취리의 지목에 당황했지만 강호동이 사회를 맡아야하는 이유를 듣고 설득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 오취리가 결혼식 사회로 강호동을 고른 이유는 26일 오후 9시 JTBC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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