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잼과 바코스가 마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사진=씨잼/바코스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씨잼이 마약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바코스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유명 래퍼 씨잼 등 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씨잼은 마약을 피우는 것 같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 수사에 덜미가 붙잡혀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돼있다.
당시 씨잼의 집을 압수수색한 결과 대마초 29g과 흡연 도구 등을 발견했다. 씨잼 또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인정하고 약물 검사에서도 양성반응이 확인됐다.
씨잼 등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가수 지망생 등 6명 중에 래퍼 바코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씨잼과 바코스는 래퍼 스윙스가 이끄는 힙합 레이블 저스트뮤직 소속 가수로 알려졌다. 소속 가수 마약 논란에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금융
하나은행, 『Hana EZ』 고도화로 외국인 손님 대상 디지털 금융서비스 대전환...
류현주 / 26.01.21

경기남부
현장에서 증명된 4분의 기적…안양시, 올해도 심폐소생술 교육 적극 추진
장현준 / 26.01.21

사회
'양평 교통 숨통 틔운다' 양근대교 건설공사 2월 말 착공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해수부, '어촌에 투자하세요, 해수부가 함께합니다!' 어촌뉴딜3.0...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보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새해 복 더하기 신년 이벤트 추진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헌종 대 편찬된 궁궐 기록 『궁궐지』 국역 완료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식약처, 인체세포등 관리업·세포처리시설 제도 한눈에 확인하세요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