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와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홍상수와 김민희가 서울 옥수동에서 김민희의 친정이 가까운 하남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스타뉴스는 영화계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옥수동 아파트에서 하남으로 이사 갔다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살던 강남 아파트에서 나와 김민희와 옥수동 아파트에서 월세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올 초 하남의 대형마트에서 목격되는 등 하남에 나들이를 나서다 아예 거처를 옮겼다는 후문이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불륜 논란이 불거진 이후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해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힌 뒤 한국 공식 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후 올 초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나란히 참석한 뒤 한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홍 감독은 아내 A 씨와 이혼 절차를 진행중이나 A 씨가 이혼을 원하지 않아 조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금융
하나은행, 『Hana EZ』 고도화로 외국인 손님 대상 디지털 금융서비스 대전환...
류현주 / 26.01.21

경기남부
현장에서 증명된 4분의 기적…안양시, 올해도 심폐소생술 교육 적극 추진
장현준 / 26.01.21

사회
'양평 교통 숨통 틔운다' 양근대교 건설공사 2월 말 착공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보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새해 복 더하기 신년 이벤트 추진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해수부, '어촌에 투자하세요, 해수부가 함께합니다!' 어촌뉴딜3.0...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헌종 대 편찬된 궁궐 기록 『궁궐지』 국역 완료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식약처, 인체세포등 관리업·세포처리시설 제도 한눈에 확인하세요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