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가 지난 4월 가족들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혔다.[사진=야노시호 SNS]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지난 4월 하와이로 이주했다.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매거진 엘르 행사에 참석한 야노 시호는 일본에서 하와이로 이주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좋은 인연이 닿아 하와이로 이주하게 됐다"며 '나를 위한 도전이자 사랑이의 교육을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에 일각에서는 최근 일본의 한 방송에서 사랑이가 다른 사람의 전화기를 만지는 등 피해를 주는 것에도 어떠한 제제 없이 모르는척해 논란이 일었던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사랑이를 낳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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