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사가 김이나의 저작권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작사가 김이나의 저작권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는 신곡 준비 중 젊은 세대들에게 힘이 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김이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제아는 "제 저작권 등록곡 수가 32곡인데, 그중 절반은 김이나와 함께한 것 같다"며 "올해 안에 저작권 등록곡을 50까지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에 김이나는 "난 네가 나중에는 나랑 같이 저작권으로 먹고살지 않을까 싶더라"며 "가능성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어 제아는 김이나의 저작권 등록곡 수를 검색해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이나의 이름으로 저작권 등록된 노래만 420곡에 달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제아는 "지금 법이 바뀌어서 사후 70년까지 인정된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사유리는 "그럼 손자, 손녀 유산으로 갈 수 있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이나는 2014년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2012년~2014년 K팝 어워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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