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서 시뻘건 불길 오르는 영상 게재해
| 가수 헨리가 운영하는 중식당 건물에서 불이났다.[사진=헨리 중식당 인스타그램 캡처] |
(이슈타임)김대일 기자=가수 헨리가 운영하는 중식당 건물에서 불이났다.
2일 엔리가 운영하는 중식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건물 내 매장 화재로 인해 당분간 영업을 휴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명피해는 다행이도 없었다"며 "빨리 복구해 찾아뵙도록 하겠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게재했다.
함께 게재한 영상에는 헨리의 중식당이 자리잡은 건물에서 시뻘건 불길이 오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헨리는 지난 5월부터 압구정에서 중식당을 오픈해 운영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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