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 캡쳐) |
(이슈타임)오지민 기자=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6일 마약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은 이찬오 셰프의 1차 공판 소식이 방송됐다.
특히 이찬오는 대마 흡입 이유가 '전처 김새롬과의 이혼 때문'이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해시시를 해외에서 밀수입해 소지하고 세 차례 복용한 혐의를 받아 지난 5월 10일 불구속 기소됐다.
네이버 지색 백과에 따르면 해시시는 대마초를 농축한 물체로, 일반 대마초보다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성분 함유량이 3∼4배나 높은 탓에 환각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지난 6일 첫 공판 당시 이찬오는 "김새롬과의 이혼및 폭행으로 인해 우울증이 생겼고, 치료를 위해 대마를 흡연하게 됐다"라고 밝히며 마약 흡연과 소지에는 혐의를 인정했지만, 국제우편을 통해 대마를 밀수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이어 당시 재판에서 이찬오의 법률 대리인은 "결혼 초반부터 배우자(김새롬)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불행해졌다"라며 "피고인은 성격 차이와 배우자의 주취 후 폭력 등으로 협의 이혼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이찬오 또한 "여러 가지로 밝힐 것들이 많다"면서 "이혼 관련 이야기와 결혼 생활 이야기도 있다"며 "우울증약도 먹고 공황장애약도 먹은 지가 꽤 오래됐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힘든 기간을 오래 보낸 건 사실이다. 제 삶이 아직도 거기서 못 헤어 나오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찬오는 김새롬과 열애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했고, 1년 4개월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찬호 마약 혐의 선고는 오는 24일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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