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 |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동작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현아)가 여성 취업을 위한 ‘2018 하반기 국비지원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법무행정, IT, 조리,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직업교육을 중심으로 한다.
교육 수료 후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실무를 중심으로 한 직업전문교육으로 실시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진입 및 진로 변경을 원하는 여성이면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도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서울지방법무사회와 협약으로 진행되는 ‘법무행정사무원’ 8기 과정이 8월 30일 개강한다. 올해로 8년째 진행하는 이 과정은 전년도 7기 수료생 기준 90%에 육박하는 높은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이 과정은 민법입문부터 민사소송·집행, 부동산등기, 상업등기, 회생·파산, 법무관리 시스템 등의 직업전문교육과 OA활용, 현장학습까지 법무행정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전문교과로 구성됐다. 법무행정 분야는 앞으로도 전망이 밝은 분야로, 안정적인 일자리로의 취업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8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8월 22일까지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피스마스터’, ‘단체급식조리사’, ‘의료코디네이터’, ‘SW코딩융합강사(3D프린팅+드론)’ 등 각 교육과정은 교과에 대한 이론 및 실무, 현장학습 등의 커리큘럼을 구성, 각 분야 전문가의 교육진행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오피스마스터’ 과정은 8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8월 13일까지 가능하다. ‘단체급식조리사’ 교육은 8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8월 14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의료코디네이터’는 9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며, 접수마감은 8월 24일까지다. 끝으로 ‘SW코딩융합강사(3D프린팅+드론)’ 과정은 8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하며, 8월 21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현재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높은 관심으로 활발한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며, “해당 교육을 통해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교육에 따라 접수마감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조기 접수를 통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동작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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