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숀 SNS 캡처) |
(이슈타임)오지민 기자=가수이자 DJ인 숀이 음반 사재기 의혹을 받았다.
최근 여러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숀의 음원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이 역주행으로 1위를 차지하면서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이 노래는 지난달 발매한 앨범 '테이크(TAKE)'의 수록곡으로, 발매됐을 당시에는 상위권 차트에 올라오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발매된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 '웨이 백 홈'이 최정상 아이돌 그룹의 곡들을 밀어내고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숀도 역주행으로 급상승하는 자신의 노래에 놀란 듯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기 이거 뭐야?"라며 음원 순위 차트를 캡쳐해 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중들은 '사재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숀의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는 "우리는 우리만의 마케팅 비법으로 노출 성공을 이룬다. 새벽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에도 마케팅 덕분이냐", "처음 들어보는 곡이다","그냥 마케팅 가수를 하지 그러냐"며 계속된 의구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숀의 음악을 지지해왔던 일부 팬들은 "이제라도 알려져서 좋다", "이쪽 장르에선 유명했다"라며 숀을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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