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아가 SNS를 통해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을 지양해 달라고 호소했다.[사진=조민아 SNS]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교통사고 후유증을 호소했다.
조민아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길 버스를 타고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조민아는 "앞차 운전자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 골목 앞에서 갑자기 서는 바람에(내가 탄) 버스도 같이 서면서 교통사고가 났다"며 "버스봉을 잡고 있다가 손목이 꺾였다. 놀라서 심장이 불안정하게 뛰더라. 아직 진정이 안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큰 사고가 아니고 이 만한 게 천만다행이다 생각하지만 손목이 계속 시큰댄다. 할 일이 태산이라 절대 다치거나 아프면 안 되는데"라며 "운전할 때 제발 휴대전화 사용 좀 하지 말아 달라. 심장 떨어지겠다.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청에서 발표한 '2017 교통사고 통계 조사'에 따르면 운전 중 스마트폰이나 내비게이션 조작 등 안전운전의무위반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 사고 원인 중 가장 많은 68.8%를 차지해 음주운전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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