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프로듀스48'.<사진=엠넷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
(이슈타임)오지민 기자=음악전문방송 Mnet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 최근 `특정 소속사 연습생들만 편파적으로 비춰지는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나왔다.
이에 논란의 중심에 선 것은 `위스플`이다. `위스플`은 ▲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머리글자를 따서 부르는 말이다.
지난 20일 6회에 방송된 `프로듀스48`에서는 1차 순위 발표식 결과 살아남은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무대가 펼쳐졌다.
하지만 포지션 평가무대에 주로 비춰진 인물들은 상위 12인이었다. 이후 상위 12인이 상당수 `위스플` 소속사 출신 연습생들이라는 점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순위 최상위권 이가은(플레디스), 안유진(스타쉽), 장원영(스타쉽), 최예나(위에화) 등은 `위스플`소속사 출신으로 이미 데뷔조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위스플 소속사 연습생들만 방송에서 부각해 화제를 모아 좋은 평가를 받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리얼리티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노래와 춤에 재능이 있는 한일 참가자 96명 중 최종 합격자 12명이 한·일 양국에서 걸 그룹으로 데뷔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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