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요르단의 수도 암만의 대표적 유적지 가운데 하나인 암만성채(시타델) 입구에 암만의 이름을 사용한 왕조를 새긴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곳은 고대 암몬족을 비롯해 그리스, 로마, 비잔틴, 이슬람 왕조에 이르기까지 수천년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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