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밀집 지역 중심으로 주차 여건 개선
원주시는 구도심과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총 110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38곳을 조성하고 총 1,59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원주세무서 앞(48면) ▲옛 원주역 부지(205면) ▲무삼공원(62면) ▲만종역 인근(114면) ▲개운동 물레방아거리(46면) 등 시민들의 일상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차 시설을 확충했다.
연도별 누적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을 보면 ▲2022년 10,175면 ▲2023년 10,563면 ▲2024년 10,995면 ▲2025년 11,768면으로, 주차 공간은 매년 점진적으로 증가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 조사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원주시의 주차장 확보율은 120%를 기록했으나, 인구 유입에 따른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로 추가적인 주차 공간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디지털재단이 2020년 발표한 ‘서울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이용 효율 향상 방안 연구’에 따르면, 차량 1대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기준으로 최소 2개의 주차 수요를 발생시키는 특성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주차장 확보율을 200%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원주역세권 주차장용지 토지매입(181면), 일산주차타워(74면), 무실1지구(71면), 단관지구(143면), 구곡택지(49면) 등 도심과 역세권을 포함한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 15곳에 총 53억 원을 투입해 1,042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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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실1지구 공영주차장(무실동 1666) |
원주시는 구도심과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총 110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38곳을 조성하고 총 1,59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원주세무서 앞(48면) ▲옛 원주역 부지(205면) ▲무삼공원(62면) ▲만종역 인근(114면) ▲개운동 물레방아거리(46면) 등 시민들의 일상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차 시설을 확충했다.
연도별 누적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을 보면 ▲2022년 10,175면 ▲2023년 10,563면 ▲2024년 10,995면 ▲2025년 11,768면으로, 주차 공간은 매년 점진적으로 증가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 조사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원주시의 주차장 확보율은 120%를 기록했으나, 인구 유입에 따른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로 추가적인 주차 공간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디지털재단이 2020년 발표한 ‘서울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이용 효율 향상 방안 연구’에 따르면, 차량 1대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기준으로 최소 2개의 주차 수요를 발생시키는 특성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주차장 확보율을 200%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원주역세권 주차장용지 토지매입(181면), 일산주차타워(74면), 무실1지구(71면), 단관지구(143면), 구곡택지(49면) 등 도심과 역세권을 포함한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 15곳에 총 53억 원을 투입해 1,042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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