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축사중인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
화성시의회가 10월 31일, 앞으로 시민들의 힐링 공간이 될 무봉산 자연휴양림 개장식에 참석하여 축하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유재호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은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이해남 교육복지위원회 위원장, 정흥범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균, 김영수, 배정수, 송선영, 이계철, 이용운, 장철규, 전성균, 차순임 의원과 동탄 사회단체와 지역주민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동탄2신도시와 중리IC와 가까운 곳에 워크, 라이프의 밸런스를 맞추는 삶인 ‘워라밸’을 추구하는 요즘 대세에 따라 자연휴양림이 개장하게 되어 너무나 뿌듯하다.”라며, “자연은 서두르지 않지만 모든 것은 완성된다. 캠핑 인구 700만 명 시대에 무봉산 자연휴양림이 화성시민들에게 핫 플레이스가 되어 타 지역에서도 부러워하는 화성시의 자부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예술가의 식전공연에 이어 휴양림 소개영상과 화성시 100만 특례시민의 메시지가 담긴 축하 영상을 보고 내빈들이 기념 세레머니를 펼쳤다. 휴양림 숙박권 경품 추첨에 이어 산림자원 체험관을 둘러보는 휴양림 투어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자전거 탄 풍경’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자연 속에서 가을밤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2019년 9월부터 자연휴양림 지정 고시가 되어 2023년 3월부터 조성공사 준공을 시작했다. 올해 10월부터 데크야영장 13개, 오두막 13개, 피크닉 테이블 17개 설치를 완료했고 산림자원체험 교육시설 전시관을 설치했다. 내년부터 내후년까지 데크 야영장 증설 공사 단계별 준공에 들어간다.
무봉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11월 1일 9시부터 2일까지 화성시민 우선 예약을 받고 이어서 전국민 일반 예약을 받는다. 1일 이용객으로 숙박은 23팀이 할 수 있으며 총 482명이 이용하는 다목적 공간이다.
화성시 도심 가까운 곳에 생긴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시민들에게 치유의 공간이 되어 앞으로 화성시민뿐 아니라 700만 캠핑족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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