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 23일 행당근린공원에서… 클래식부터 마술까지
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하왕십리동 1071),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행당동 379)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을 원하는 지역 내 공동주택이나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안을 전하기 위해 2017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숲 삼부아파트와 옥수파크힐스 등 5곳에서 열려 9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올해는 지난 4월 벚꽃축제 기간 송정제방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은 첫 공연에 이어,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에서 두 번째,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재즈, 보컬밴드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버블쇼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관객과 호흡하는 이번 공연에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 ▲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안내 포스터 |
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하왕십리동 1071),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행당동 379)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을 원하는 지역 내 공동주택이나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안을 전하기 위해 2017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숲 삼부아파트와 옥수파크힐스 등 5곳에서 열려 9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올해는 지난 4월 벚꽃축제 기간 송정제방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은 첫 공연에 이어,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에서 두 번째,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재즈, 보컬밴드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버블쇼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관객과 호흡하는 이번 공연에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강북구의회, 2027년도 예산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프레스뉴스 / 26.10.20

문화
성북구, 제8회 석관동 의릉문화축제 성료… 주민화합의 장 열어
프레스뉴스 / 26.10.20

국회
제10대 평창군의회, 개원 이후 첫 농촌 봉사활동 실시
프레스뉴스 / 26.10.20

사회
부산 북구,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서 도시재생 성과 알린다
프레스뉴스 / 26.10.20

사회
서울시, 조합설립 공공지원 모아주택까지 확대… 올해 첫 시행
프레스뉴스 / 26.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