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까지 접수…텃밭 있는 단독주택 8세대 공급
충북 보은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내북면 이원리 일원에 조성한 ‘행복 보금자리 주택(내북면 귀농귀촌 보금자리)’ 입주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민에게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해 귀농귀촌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농촌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6월 2일 기준 보은군 외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도시지역에서 보은군으로 전입한 지 1년 미만인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다.
모집 규모는 내북면 이원리 일원에 조성된 총 8세대로, 66㎡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로 공급된다. 주택에는 붙박이장과 싱크대(인덕션 포함), 에어컨 등이 기본 제공되며, 텃밭이 함께 조성돼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심사를 거쳐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19일까지 보은군청 스마트농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임대 조건 등은 보은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자는 오는 7월 개별 통보 후 8~9월 중 입주하게 된다.
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행복 보금자리 주택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와 생활 기반을 지원하는 공간”이라며 “내북면 이원리에서 농촌의 삶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만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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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감도 |
충북 보은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내북면 이원리 일원에 조성한 ‘행복 보금자리 주택(내북면 귀농귀촌 보금자리)’ 입주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민에게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해 귀농귀촌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농촌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6월 2일 기준 보은군 외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도시지역에서 보은군으로 전입한 지 1년 미만인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귀촌 희망자다.
모집 규모는 내북면 이원리 일원에 조성된 총 8세대로, 66㎡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로 공급된다. 주택에는 붙박이장과 싱크대(인덕션 포함), 에어컨 등이 기본 제공되며, 텃밭이 함께 조성돼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심사를 거쳐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19일까지 보은군청 스마트농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임대 조건 등은 보은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자는 오는 7월 개별 통보 후 8~9월 중 입주하게 된다.
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행복 보금자리 주택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와 생활 기반을 지원하는 공간”이라며 “내북면 이원리에서 농촌의 삶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만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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