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선도지구 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완료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05 08:20: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주민대표기구 승인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체계 구축
▲ 선도지구 11구역 전경

군포시는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지난 1일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