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군수, 김교태 충북경찰청장과 면담“증평경찰서 조기 건립 추진 논의”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07-26 09:10: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이재영 군수, 김교태 충북경찰청장과 면담“증평경찰서 조기 건립 추진 논의”

이재영 증평군수와 김교태 충청북도경찰청장은 26일 증평경찰서 조기 건립과 관련하여 논의했다.

이 군수는 26일 충청북도경찰청을 방문해 김교태 충북경찰청장에게 “증평 군민의 안정적인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증평경찰서를 조기에 건립해 줄 것을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 자리에서 김 경찰청장은 신속한 사업추진을 약속했다.

증평경찰서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증평읍 증천리 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3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281㎡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신축을 추진 중이다.

증평군은 도내 11곳의 시·군 중 경찰서가 없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로 지난 2003년 개청이후 현재까지 괴산경찰서에서 치안을 담당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경찰관련 업무를 위해 괴산경찰서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등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증평경찰서 조기 건립을 통해 그간 행정구역과 경찰서 관할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했던 주민불편 문제가 해결되고, 군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치안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