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역 1·2번 출구 방향 지하 1층 … 크리스마스 장식, 포토존 설치로 계절 감성 더해
동작구는 지하철 역사 내 조성된 ‘보라매역 서울 아래숲길’을 겨울정원으로 새롭게 연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지난해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보라매역 1·2번 출구 하부(지하 1층)에 약 300㎡ 규모로 마련됐다.
구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계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서울 아래숲길’을 겨울 테마로 재구성했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포토존 등을 설치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온 하강으로 관리가 어려운 벽면녹화 구간에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가림막을 적용해 공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관내 숭실대입구역 3번 출구 앞(상도동 511) 벽천도 ‘빛의 폭포’로 재탄생했다.
구는 미가동 중이던 숭실대 벽천에 폭포를 연상하게 하는 경관조명과 은하수 전구 등을 설치해 특별한 빛의 풍경을 구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보라매 아래숲길과 숭실대 벽천을 새단장했다”라며 “앞으로도 동작구 곳곳에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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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매역 서울 아래숲길’에 조성된 ‘겨울 실내정원’ |
동작구는 지하철 역사 내 조성된 ‘보라매역 서울 아래숲길’을 겨울정원으로 새롭게 연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지난해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보라매역 1·2번 출구 하부(지하 1층)에 약 300㎡ 규모로 마련됐다.
구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계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서울 아래숲길’을 겨울 테마로 재구성했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포토존 등을 설치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온 하강으로 관리가 어려운 벽면녹화 구간에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가림막을 적용해 공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관내 숭실대입구역 3번 출구 앞(상도동 511) 벽천도 ‘빛의 폭포’로 재탄생했다.
구는 미가동 중이던 숭실대 벽천에 폭포를 연상하게 하는 경관조명과 은하수 전구 등을 설치해 특별한 빛의 풍경을 구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보라매 아래숲길과 숭실대 벽천을 새단장했다”라며 “앞으로도 동작구 곳곳에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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