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룹 '라비던스'. (사진=네오트렌드뮤직 제공) |
'팬텀싱어3' 준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라비던스는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4⁴'를 발매하고, 26일에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첫 팬미팅 '랄랄라 RaRaRa'를 진행한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모두가 프로듀서로 참가했다. 국악, 네오소울, K-클래식까지 4명의 개성을 담아 라비던스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앨범 제목은 라비던스 4명의 음악적 개성과 장르를 표현한다.
소속사 네오트렌드뮤직 측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믹싱까지 참가해 라비던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크로스오버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비던스는 홀로서기에 나서며 고영열을 주축으로 지난 3월 네오트렌드뮤직을 설립했다. 다음달 2일에는 '쇼케이스&앨범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이용주민 전년 대비 36% 급증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강북구,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종로구, 병오년 맞이 '동 신년인사회'… 주민 소통 강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다음 10년을 향한 도약" 청주시립미술관 2026 비전 제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용인특례시, '알리바바닷컴 용인브랜드관' 입점 기업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