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 JTBC] |
전세대가 사랑하는 아티스트 박진영이 ‘뮤직 유니버스 K-909’ 무대를 씹어먹는다.
내일(3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10회는 본투비 아티스트 박진영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대표곡 ‘어머님이 누구니’, ‘그녀는 예뻤다’, ‘허니(Honey)’, ‘날 떠나지마’를 밴드 버전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또한 신곡 ‘그루브 백(Groove Back)’의 밴드 버전도 즐길 수 있다. 시간이 흘러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는 박진영의 콘서트를 안방극장에서 미리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박진영과 보아가 함께 춤을 추는 귀한 장면이 공개된다. 박진영의 ‘그루브 백’과 보아의 ‘포기브 미(Forgive Me)’ 댄스 챌린지가 공개되는 것. “언젠간 보아와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는 박진영. 두 K-POP 레전드들의 환상의 호흡이 눈앞에서 펼쳐진다.
아울러 화제가 된 뉴진스의 ‘하입보이(Hype boy)’ 챌린지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박진영은 온라인에서 쏟아진 신조어 섞인 칭찬 세례에 감회를 털어놓는다고. 60살 댄스가수를 목표로 열정을 불태우는 박진영의 귀여운 의문이 담긴 소감이 궁금해진다.
이날 ‘뮤직 유니버스 K-909’는 전세계를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랑랑과 넘버원 힐링 보이스 악뮤 이수현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영화 ‘코코’ OST인 ‘리멤버 미(Remember Me)’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음원차트를 점령한 영원한 발라드 황태자 테이는 ‘같은 베개...’와 ‘모놀로그(Monologue)’ 무대를 공개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박진영의 ‘너뿐이야(You're The One)’를 밴드 버전으로 재해석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준비한 특별한 헌정 무대가 기대를 높인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무대에 오를 앨리스는 선미의 ‘열이올라요(Heart Burn)’로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재재와 엔믹스 해원의 글로벌 차트 포럼은 K-POP의 레전드 유닛 그룹을 짚는다.
‘뮤직 유니버스 K-909’ 10회는 내일(3일) 오후 4시 4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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