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그맨 심현섭, 국내 최초 ‘스탠드 업 코미디’ 라이브 시작 |
| ▲ 개그맨 심현섭 |
개그맨 심현섭이 유튜브 채널 ‘심현섭의 유치맨’을 통해 국내 최초 ‘스탠드 업 코미디’ 라이브를 시작했다.
혼자 1시간 30분을 쉬지않고 방송하며 노래도 틀지 않고 게스트도 없다.
짧은 단박 개인기 수백개를 구사하기에 매주 새로운 내용으로 어떻게 웃음을 전달하게 될지 기대와 함께 50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과 열정에 절로 박수를 보내게 한다.
심현섭은 S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사바나의 아침 등의 프로를 통해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밀레니엄시대가 시작된 2000년부터 향후 십여년동안 개그맨으로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최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앞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의 한 획을 긋는 컨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싶다는 심현섭은 현재 경기도 남양주 오남리에 ‘대한민국 1호 유머치유센터’를 개점, 동료 개그맨들과 다양한 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프레스뉴스 / 26.01.19

경제일반
지역건설 힘 모은 전북...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교통 안전부터 ‘제1호 할카페’ 현장 직접 살펴
프레스뉴스 / 26.01.19

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파에도 빈틈없이… 광진구, 쉼터·시설 사전 점검으로 겨울 안전 총력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