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촌진흥청 |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하면 시설 내부로 들어오는 빛이 부족해 작물이 웃자라거나 꽃, 열매 등이 떨어져 결과적으로 수량이 줄어드는 피해가 발생한다.
농촌진흥청은 봄철 시설재배 농가의 빛 투과율을 높이고 작물의 품질 유지와 안정적 생산을 도울 수 있는 시설물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피복재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먼지 등 이물질이 부착돼 빛 투과율이 떨어지기 쉬운 만큼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응해 온실의 햇빛 투과율을 높이려면 피복재를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피복재를 고를 때도 유의해야 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이충근 소장은 “황사 등 자연현상을 막을 수는 없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라며 “빛 투과율이 우수한 피복재를 선택하고 피복재 세척 기술을 활용하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