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다채로운 한복·전통문화 체험 펼쳐져...
부산광역시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한복 입고 놀자 in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복 입고 놀자’는 부산진성 일원에서 진행되는 대표적인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다.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는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시작으로, 전통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아울러 해설사와 함께 한복을 입고 부산진성 곳곳을 거닐며 지역의 역사를 깊이 있게 알아가는 ‘역사 문화 해설 투어’와 한복에 멋을 더해줄 ‘나만의 호박매듭 노리개 만들기’ 문화 체험 등 다채롭고 알찬 일정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고즈넉한 부산진성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며 일상의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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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입고놀자_행사포스터 |
부산광역시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한복 입고 놀자 in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복 입고 놀자’는 부산진성 일원에서 진행되는 대표적인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다.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는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시작으로, 전통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아울러 해설사와 함께 한복을 입고 부산진성 곳곳을 거닐며 지역의 역사를 깊이 있게 알아가는 ‘역사 문화 해설 투어’와 한복에 멋을 더해줄 ‘나만의 호박매듭 노리개 만들기’ 문화 체험 등 다채롭고 알찬 일정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고즈넉한 부산진성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며 일상의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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