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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독감 예방접종 서두르세요 |
질병관리청이 지난 17일 인플루엔자 환자 수 증가에 따라‘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다.
유행 주의보란 인플루엔자 유행의 시작을 알리고 감염 주의를 당부하기 위한 발령 체계로 해당 절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 분율(외래환자 1,000명당 환자 수)이 유행 기준을 초과한 경우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발령된다.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되면, 소아․임신부․65세 이상 어르신․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임플루엔자 의심 증상으로 항바이러스제(2종)를 처방받는 경우 보험급여가 인정된다.
임실군은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지난 9월 22일 한 달 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하는 어린이(생후 6개월~9세)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10월 15일부터 독감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 등에 대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독감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14개소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의료원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 및 대응을 위해 평일 오전에 방문하여야 하며,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산모수첩,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 등록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은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려면 일반적으로 짧게는 2주, 길게는 4주가 소요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가급적 빨리 접종하여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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