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호중. (사진 =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
가수 김호중이 내달 소집해제를 앞두고 전국 투어를 예고했다.
14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9월30일~10월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연다.
생각엔터는 "이번 콘서트는 소집 해제 이후 첫 공연임과 동시에 마지막날인 10월2일은 김호중의 생일이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추후 전국 투어 일정을 공개한다.
김호중은 내달 9일 군 복무 대신 해온 사회복무요원을 끝내고 소집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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