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대상 연 1회 검사…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
대전 대덕구가 대사증후군 조기 발견을 위해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낮은 HDL 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 중 3가지 이상을 동시에 보유한 상태를 말한다.
이번 검사는 1인당 연 1회 무료로 진행되며, 공복혈당을 비롯해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HDL), 저밀도지단백(LDL), 혈압, 허리둘레 등 대사증후군 관련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6개월 이내 국가건강검진 결과지를 지참할 경우, 기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바로 받을 수 있다.
검사는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접수한다.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검사 전에는 6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하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초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무료 검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예방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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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청 |
대전 대덕구가 대사증후군 조기 발견을 위해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낮은 HDL 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 중 3가지 이상을 동시에 보유한 상태를 말한다.
이번 검사는 1인당 연 1회 무료로 진행되며, 공복혈당을 비롯해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HDL), 저밀도지단백(LDL), 혈압, 허리둘레 등 대사증후군 관련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6개월 이내 국가건강검진 결과지를 지참할 경우, 기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바로 받을 수 있다.
검사는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접수한다.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검사 전에는 6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하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초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무료 검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예방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사증후군 무료 검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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