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국적, 12개 팀 참가해 ‘베트남 C팀’이 최종 우승
경주시는 6일 황성축구공원 5‧6구장에서 ‘제3회 경북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지역 간 친선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4개 시, 7개 국적, 12개 팀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마음껏 발산했다.
경기는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한 경주 ‘베트남 C팀’과 경주 ‘베트남 D팀’이 결승전에 올라 경주 ‘베트남 C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이태원 참사’로 인해 각 나라별 문화 교류행사와 홍보부스 운영, 식전 행사 등은 취소해 치러졌다.
강인구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 간 친목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교류와 체험활동으로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며 “작은 지구촌인 경주에서 앞으로도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제3회 경북도 외국인 근로자 축구대회 |
경주시는 6일 황성축구공원 5‧6구장에서 ‘제3회 경북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경주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지역 간 친선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4개 시, 7개 국적, 12개 팀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마음껏 발산했다.
경기는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한 경주 ‘베트남 C팀’과 경주 ‘베트남 D팀’이 결승전에 올라 경주 ‘베트남 C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이태원 참사’로 인해 각 나라별 문화 교류행사와 홍보부스 운영, 식전 행사 등은 취소해 치러졌다.
강인구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 간 친목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교류와 체험활동으로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며 “작은 지구촌인 경주에서 앞으로도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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