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소년 입단테스트 |
김천상무가 유소년 공개테스트로 우수 인재 선발에 나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운동장에서 김천시 관내 2011년생(초등학교 6학년)~2014년생(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공개테스트는 U12, U10 두 팀으로 나눠 드리블, 패스, 슛 등 축구에 필요한 기본능력을 평가했다.
김천상무 U12 조형준 감독은 “올해는 U12 팀이 2023 시즌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 처음으로 출전한다. 목표는 3연승이다. 기존 선수들과 새로 선발된 선수들을 잘 조합하여 우리 팀만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어린 선수들이 항상 행복하게 축구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2023년 목표를 밝혔다.
성황리에 종료된 공개테스트 최종 발표는 30일 오후 2시 김천상무 홈페이지 공지 및 문자 발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김천상무 사무국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류현주 / 26.01.20

사회
임병택 시흥시장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최대‧ 최장 정원축제로 서울을 꽃피운다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과천시,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기준 강화…2월 5일부터 주민신고제 시행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