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표준원, 2026년 제1회 신기술·신제품 인증 공고(5월 18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월18일,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 신기술, 신제품을 최종 선정하고 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번 인증에는 총 411개 기술·제품이 도전해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약 15: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28개가 선정됐다.
신기술(NET) 및 신제품(NEP) 인증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이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우수한 기술, 그리고 이러한 기술을 핵심으로 적용하여 상용화가 완료된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인증을 획득한 신기술과 신제품에 대해서는 ‘공공기관 의무구매’ 및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등 공공 조달 시장 판로를 지원하고,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지원 우대 등 금융지원과 각종 정부 사업 신청 시 가점 우대 혜택을 제공해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을 다각도로 돕고 있다.
이번 신기술(NET) 인증에는 총 170개의 기술이 신청하여, 전기·전자(7개), 정보·통신(1개), 원자력·신재생에너지(3개), 화학·생명(4개), 건설·환경(1개) 등 5개 분야의 총 12개 우수 기술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원자력·신재생에너지 분야의‘수소 연료전지용 코안다 효과를 활용한 수소 재순환 패시브 이젝터’ 기술은 추가 전력 없이도 연료전지에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 및 재순환하는 기술로 연료전지의 효율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연료전지 핵심 부품의 국산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제품(NEP) 인증에서는 총 241개 제품이 신청하여, 전기·전자(6개), 정보·통신(1개), 기계·소재(1개), 화학·생명(3개), 건설·환경(5개) 등 5개 분야의 16개 제품 개발 기업이 신제품 인증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표적으로, 기계·소재 분야의‘스위칭 마그네틱 기술 기반 맥봇 로봇 자동 툴체인져’제품은 로봇 한 대가 스스로 부품을 교체하며 다양한 공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고, 특히 탈부착 시에만 전력을 소모하는 초절전 설계로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써, 제조 자동화는 물론 건설,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대가 기대되는 혁신 제품이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이번에 인증받은 신기술과 신제품들이 우리 경제의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 등 다양한 지원은 물론, 이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 지원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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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통상부 |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월18일,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 신기술, 신제품을 최종 선정하고 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번 인증에는 총 411개 기술·제품이 도전해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약 15: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28개가 선정됐다.
신기술(NET) 및 신제품(NEP) 인증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이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우수한 기술, 그리고 이러한 기술을 핵심으로 적용하여 상용화가 완료된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인증을 획득한 신기술과 신제품에 대해서는 ‘공공기관 의무구매’ 및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등 공공 조달 시장 판로를 지원하고,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지원 우대 등 금융지원과 각종 정부 사업 신청 시 가점 우대 혜택을 제공해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을 다각도로 돕고 있다.
이번 신기술(NET) 인증에는 총 170개의 기술이 신청하여, 전기·전자(7개), 정보·통신(1개), 원자력·신재생에너지(3개), 화학·생명(4개), 건설·환경(1개) 등 5개 분야의 총 12개 우수 기술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원자력·신재생에너지 분야의‘수소 연료전지용 코안다 효과를 활용한 수소 재순환 패시브 이젝터’ 기술은 추가 전력 없이도 연료전지에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 및 재순환하는 기술로 연료전지의 효율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연료전지 핵심 부품의 국산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제품(NEP) 인증에서는 총 241개 제품이 신청하여, 전기·전자(6개), 정보·통신(1개), 기계·소재(1개), 화학·생명(3개), 건설·환경(5개) 등 5개 분야의 16개 제품 개발 기업이 신제품 인증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표적으로, 기계·소재 분야의‘스위칭 마그네틱 기술 기반 맥봇 로봇 자동 툴체인져’제품은 로봇 한 대가 스스로 부품을 교체하며 다양한 공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고, 특히 탈부착 시에만 전력을 소모하는 초절전 설계로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써, 제조 자동화는 물론 건설,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대가 기대되는 혁신 제품이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이번에 인증받은 신기술과 신제품들이 우리 경제의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 등 다양한 지원은 물론, 이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 지원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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